Sbscnbc
“블록체인과 인공지능이 결합한 소비자 구매 방식의 혁신” OSA DC



零售业的人工智能与区块链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기술, 소매부문 전문가로 구성된 OSA Decentralized (OSA DC)사는 최근 토큰 판매를 시작했다.

OSA DC는 토큰 판매를 통해 유치된 자본으로 인공지능 기반 블록체인 플랫폼을 확장하고, 전체 소매업계에서 어느 때보다 강력하게 요구되는 디지털 혁신을 제공하려는 목표를 제시했다.

아직까지 소매업체들은 제품 주문, 배송 및 재고 관리 등에 아날로그 기반의 시스템을 사용함으로써 연간 4천억 달러 이상의 손실을 보고 있다.

또 많은 매장에서 고객 요구에 맞춰 재고를 관리하지 못하기 때문에 기존의 아날로그 방식에 기반한 시스템은 과잉 재고나 재고 부족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대형 체인마트와 식료품 전문 체인에서는 판매되지 않아 부패하기 쉬운 식품들의 유통 기한이 지났을 때 대량으로 이들을 폐기하고 이로 인해 매년 1천억 달러의 추가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대해 OSA DC는 데이터 및 소매업 전문가들이 참여해 인공지능, 블록체인 및 스마트 계약 기술을 통해 혼란을 겪는 업계의 고민거리를 해결하려 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소매부문 유통 공급망과 관련된 제조업체, 산지 생산자, 배송업체, 또는 판매업자 등으로 부터 생성된 모든 데이터를 누구든지 추적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블록체인 기술의 특징인 투명하면서도 조작할 수 없는 분산된 원장 시스템의 기술적 특징을 살려 OSA DC는 소매업체와 협력사 간 신뢰를 높이고 버려지고 낭비되는 품목이 줄어들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다.

OSA DC 알렉스 이사에프 CEO는 현재 소매업계에서 대대적인 변화가 일어나는데 모든 국가의 대형 체인마트들은 배우기 어려운 소매 관리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대신 학습하기 쉬운 클라우드 기반 알고리즘 및 인공지능을 갖춘 매장 내 로봇으로 점차 대체되고 있다고 강조한다.

OSA DC는 향후 이미지 인식 모델 및 포괄적인 제품 마스터 데이터 카탈로그로 기존 솔루션을 강화하고, 인공지능 기반의 분산화된 블록체인 플랫폼에 탑재해 대규모 시장인 미국, 중국, 일본, 한국에서 시작해 전 세계로 확장할 목표를 갖고 있다.

2015년 설립된 이래 OSA DC는 20개 주요 소매 업체와 제휴해 1백만 달러 이상 수익을 올렸고, Coca-Cola, Mars, L’Oreal, Nestle, Metro Cash & Carry 등 세계적 주류 브랜드에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OSA DC는 24일 서울 신논현역 르메르디앙 호텔에서 열리는 ‘크립토포럼 2018’에 참가해 인공지능과 블록체인과의 만남이 가져올 미래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Source: SBS CNBC Korea